K-뷰티 인플루언서 섭외? DM 대신 '이것'부터! 14가지 성공 전략
발행일: 2024년 2월 21일 · CNEC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크넥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이제는 선택의 여지 없이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브랜드 가치 향상과 매출 증대, 이 두 가지 중요한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점차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화장품 브랜드가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향상이 필수적인 이들은 인플루언서를 모시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 크넥은 7천여 명의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부터 공동구매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하여 공유하려 합니다.
인플루언서 섭외 노하우 14개
- 팔로워 숫자와 매출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 2명 이상과 진행하는 경우 최소 1개월 텀을 둔다.
- 자사몰에서 인플루언서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않는다.
- 인플루언서가 실제 사용하지 않거나 맞지 않는 제품 제안은 시간 낭비다.
- 메가급은 DM 거의 안 본다. 차라리 이메일을 보내라.
- 이메일은 인플루언서가 바쁘지 않은 시간에 맞춰 보내야 볼 가능성이 높다. (새벽 시간 등)
- 거창한 브랜드 소개보다는 기존 매출, 희소성, 자사에만 있는 차별점만 간단하게 보내는 게 낫다.
- 진정성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적으로 집행비를 제안하는 게 현실적이다.
- 에이전시가 없는 라이징 스타가 더 효율이 좋다. (희박하지만)
- 카톡 거의 안 본다. 전화해서 핵심만 짧게 얘기하는 게 서로 좋다.
- 서로 팔로우하지 않은 인플루언서들을 컨택하는 게 좋다.
- 유사한 제품 또는 카테고리를 진행하고 있다면 제안하지 않는 게 좋다.
- 공구 경험 많은 인플루언서들은 객단가 높은 제품 위주로 제안하는 게 좋다.
- 대부분은 결국 자기 브랜드만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라이징 스타를 꾸준히 발견해야 한다.
– 하우랩 박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