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이 팔리는 지점과 실패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숏폼이 팔리는 지점과 실패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HOWLAB INSIGHT · 숏폼 성과
좁쌀패치 천만 장을 판 건 대형 인플루언서가 아니었습니다
숏폼이 팔리는 지점과 실패하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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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패치 천만 장을 판 건 대형 인플루언서가 아니었습니다
좁쌀패치는 여드름 패치에서 출발해 누적 천만 장을 넘겼습니다. 초소형·투명 소재로 사용 장벽을 낮췄고, 비포·애프터가 그대로 보이는 특성이 숏폼과 맞물렸습니다. 그런데 카테고리를 키운 건 대형 인플루언서 한 명의 리뷰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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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숏폼, 초반 3초가 승부를 가릅니다 이탈은 대부분 3초 안에 일어납니다. 알고리즘이 완주율을 보기 때문에 도입부가 전체 도달을 결정합니다 1,289명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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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는 30개, APR은 5개. 무엇이 달랐을까요? 블랭크는 브랜드를 30개까지 늘렸다가 11개로 줄였고, APR은 5개를 11년째 유지했습니다 2,476명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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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브랜드 숏폼, 왜 실패할까요? 조회수는 나오는데 매출이 없다면, 노출과 전환을 같은 것으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1,819명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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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시딩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는 하루에도 수십 개의 시딩 제품이 도착합니다. 무명 브랜드 제품이 콘텐츠가 될 확률은 낮아졌습니다 3,178명이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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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랩 인사이트 · 박현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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