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마케팅, 기획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CNEC(크넥)은 화장품·뷰티·소비재 브랜드를 위한 크리에이터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잇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서, 브랜드가 제품을 등록하면 AI가 제품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추천하고, 숏폼(릴스)·롱폼 영상 캠페인을 기획·제작·집행·정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이란?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가 직접 제품을 사용·소개하는 콘텐츠로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입니다.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 진정성 있는 리뷰·튜토리얼·언박싱이 구매 전환에 강합니다. 특히 숏폼(릴스/틱톡/쇼츠)은 도달과 바이럴에 유리합니다.
크넥이 다른 점
가짜 팔로워를 걸러낸 검증 크리에이터 풀, 제품 카테고리·오디언스·과거 협업 성과 기반 AI 매칭, 추정 광고비 산출, 브랜드↔크리에이터 1:1 협의(크넥톡), 한국·일본·미국 동시 집행을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
① 캠페인 등록(제품·예산·목표) ② AI 크리에이터 추천·섭외 ③ 가이드 발송·콘텐츠 제작 ④ 검수·업로드 ⑤ 성과 리포트·정산. 예산만 입력하면 섭외 가능한 풀과 추정 비용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유형
목적과 예산에 맞춰 캠페인 유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기획형 숏폼(릴스 1편)은 단발 테스트에, 4주 챌린지(매주 1편·4주)는 지속 노출에, 올리브영 세일 연계는 세일 시즌 집중 판매에, 롱폼은 심층 리뷰·튜토리얼에 적합합니다. 일본은 메가와리(メガ割) 시즌 캠페인도 운영합니다. 한국·일본·미국 3개국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집행됩니다.
추정 광고비는 어떻게 산출되나
크넥은 크리에이터의 평균 조회수·참여율·도달을 기반으로 추정 광고비를 산출해 제시합니다. 막연한 협상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이 예산이면 어떤 크리에이터를, 몇 명, 어느 정도 도달로" 진행할 수 있는지 먼저 보여줍니다. 그래서 캠페인 전에 예상 성과와 비용을 가늠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리에이터 마케팅 비용은 얼마인가요?
캠페인 유형·인원·크리에이터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cnecbiz.com에서 예산을 입력하면 섭외 가능한 크리에이터 풀과 추정 광고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브랜드도 가능한가요?
네. 건별 발주와 월 구독(CNEC Lab) 모델을 함께 제공해 규모에 맞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과 측정은 어떻게 하나요?
도달·조회·참여·전환 등 캠페인 성과 리포트를 제공하며, 광고 코드/파트너십 코드로 매출 기여도 추적이 가능합니다.